권역 기준이 문서에 없다
어느 동을 어느 차에 붙일지가 담당자 경험에 남아 있습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기준도 같이 사라집니다.
물류 운송 관리 SaaS
주문 접수부터 배송·정산 완료까지 한 흐름으로 처리합니다. 배차 로직은 모든 고객사가 같은 코드를 쓰고, 권역·적재한도·요율처럼 회사마다 갈리는 값은 코드가 아니라 설정 데이터로 분리했습니다.
실주문 기반 To-Be 배차 시뮬레이션 · 기준일 2026-07-31. As-Is 113대는 전용 고정차 53대와 공동배송망 이관 60대의 합이며, To-Be 73대는 외부 이관 없이 전량 자차로 흡수한 결과입니다.
현장에서 반복되는 문제
배차를 못 해서가 아닙니다. 무엇을 기준으로 배차했는지가 시스템 밖에 있어서입니다. 기준이 사람 머릿속에 있으면 검증도, 비교도, 인수인계도 되지 않습니다.
어느 동을 어느 차에 붙일지가 담당자 경험에 남아 있습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기준도 같이 사라집니다.
차량당 박스·중량·운행시간 상한이 제각각이라, 같은 자로 재서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대수는 세어도 금액 비교가 안 됩니다. 곱해야 할 단가가 엑셀과 계약서에 흩어져 있습니다.
고정차가 다 싣지 못한 분량이 공동배송망으로 빠집니다. 그만큼 운임은 밖에서 결정됩니다.
RunTMS 의 접근
세 단계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재현이 안 되면 파라미터의 옳고 그름을 판정할 수 없습니다.
지난 영업일의 실주문으로 현행 운영을 다시 만듭니다. 같은 날, 같은 물량입니다. 여기서 맞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가지 않습니다.
차량당 박스·중량·거리·운행시간·하역시간·속도·도로계수를 코드에서 분리해 설정값으로 둡니다. 값은 고객사가 정합니다. 시스템이 실측으로 학습해 덮어쓰지 않습니다.
직선거리가 아니라 실제 도로 경로와 ETA 로 계산하고, 산출된 배차안이 규칙을 어기지 않는지 매번 다시 검사합니다.
불변식 검사
“엔진이 틀릴 수 있다”는 전제로 만든 장치입니다. 파라미터가 회사마다 달라져도 이 검사는 공통으로 돕니다.
프로세스 골격
모든 고객사가 같은 파이프라인을 지납니다. 바뀌는 것은 어떤 태스크를 켜느냐입니다. 업종과 운영 방식이 달라도 주문은 반드시 접수에서 실적 분석까지 같은 순서로 흐릅니다.
파이프라인 특정 구간에 붙어 동시에 돕니다.
파이프라인 진입 전에 갖춰지는 상시 기능입니다.
주요 기능
수기 등록, 표준 양식 일괄 업로드, 파트너 API 수신을 한 입구로 모읍니다. 멱등 처리로 중복 접수를 막고, 실패 건은 오류 주문으로 분리해 보정 후 승격합니다.
적재·거리·시간 제약 아래 경로와 묶음을 계산합니다. 배차안 여러 개를 거리·적재율·정차 수로 비교하고, 디스패처가 기사 간 재배치를 직접 편집할 수 있습니다.
행정동 경계 3,558개를 입력으로 인접 동을 묶어 겹침 없는 권역 외곽선을 만듭니다. 요일별 적정 차량 수와 비효율 권역을 리포트로 되돌려 줍니다.
지도 위에서 차량 위치와 정차 진행을 봅니다. 지연 임계값을 넘으면 권역·기사별로 집계해 알리고, 앱 장애 시에는 관제가 상태를 대신 전이시킬 수 있습니다.
전자 서명과 인수 사진을 촬영 위치·시각과 함께 보관합니다. 인수 이상이 등록되면 정상 완료를 막고 관제로 올립니다.
계약 주체 5종 × 요율 10종 × 효력기간으로 운임을 산정합니다. 단가는 고객사가 입력하며 시스템이 만들어내지 않습니다.
주문 접수부터 배송 완료까지 단계별 상태를 고객에게 노출합니다. 알림톡·푸시 발송 정책은 빈도까지 고객사가 정합니다.
물량·비용·정시율·자원을 거래처·권역·기사·차량별로 집계합니다. 조건을 걸어 파일로 추출합니다.
WMS·CS 등 외부 시스템과 API·EDI·SFTP 로 주고받습니다. 필드 매핑과 연계 이력을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아키텍처
엔진 코드는 그대로 둡니다. 회사마다 바뀌는 값만 데이터로 넣습니다. 그래서 회사가 달라도 스키마는 같습니다.
회사별 차이는 전부 여기에만 있습니다 — 코드가 아니라 데이터입니다
모든 고객사가 같은 코드를 씁니다
속도·하역시간·도로계수는 고객사 값입니다. 시스템이 실측으로 학습해 덮어쓰지 않고, 실측은 사후 조정 근거로만 씁니다.
업무 API 는 테넌트 경로 아래에서만 동작합니다. 서버가 검증한 테넌트 문맥과 권한을 쓰고, 클라이언트가 보낸 소속 정보를 그대로 믿지 않습니다.
분석 데이터는 언제든 재생성합니다. 계약·요율처럼 사람이 입력한 원본은 재생성할 수 없어 따로 보관합니다.
기사용 배송 앱
현장에서 기사가 직접 상태를 올리는 것이 정상 경로입니다. 앱이 멈춰도 업무가 멈추지 않도록, 관제가 대신 처리하는 예외 경로를 같이 둡니다.
Android · iOS 네이티브 앱과 웹 버전을 함께 제공합니다. 오프라인 대기열과 백그라운드 위치 기록은 휴대폰 앱에서 동작합니다.
요금
제품의 핵심 가치가 고정차 적정 대수 산출입니다. 차량당 과금이면 우리가 잘할수록 매출이 줄어, 제안서의 절감 논리와 계약서의 과금 논리가 정면으로 어긋납니다. 정차 기준이면 물량이 늘 때 매출이 늘고, 차량을 줄여줘도 매출은 유지됩니다.
고정
화면 · 계정 · 마스터 · 배차 엔진 · 리포트와 테넌트 유지.
변동
정차(배송지) 건수 구간별 체감 단가. 물량에 비례합니다.
통과
길찾기 API · 알림톡은 마진 없이 원가로 넘기고 관리수수료만 받습니다.
단가는 물량과 거점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루 정차 건수와 거점 수를 알려주시면 구간 단가를 적용한 월 예상 금액을 정리해 드립니다. 초기 구축(SI)은 범위에 따라 별도 산정하며 구독료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요금 문의하기솔직하게
화면이 있다는 것과 기능이 끝났다는 것은 다릅니다. 도입 검토에 필요한 구분을 먼저 드립니다.
도입 범위는 태스크 조합으로 정합니다. 어떤 태스크가 필요한지부터 같이 정리해 드립니다.
보유 차량, 하루 정차 건수, 현재 배차 방식 세 가지만 알려주시면 어느 태스크부터 켜야 하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문의 주시면 영업일 기준 1일 이내에 회신드립니다.